
대표 강사 소개
Faculty
함께 그림을 이야기하는 사람
마로화실은 한 사람의 강사에 의해 운영됩니다.
그리는 것을 좋아하고,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직접 수업을 진행합니다.
예술과 교육, 두 방향의 경험
대학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한 후, 개인 작업과 전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.
이후 여러 문화예술교육 기관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어른을 가르쳐온 경험이 있습니다.
마로화실은 그 모든 경험을 녹여낸 공간입니다.
- ○○대학교 미술학과 졸업
- 개인전 3회 / 단체전 10회 이상
-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 보유
- 지역 초·중학교 방과후 미술 강의 다수 진행
질문하고, 관찰하고, 표현하는 힘
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.
무엇을 그리고 싶은지 스스로 질문하고, 관찰하며,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힘을 키워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그 과정에서 강사는 조력자의 역할을 합니다.
그리는 일은 삶을 들여다보는 일
그림은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만 그리는 것이 아닙니다.
스스로를 들여다보고, 느낀 것을 표현하는 가장 솔직한 방법입니다.
마로화실은 모든 사람이 자기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표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